Shopaholic에서…
October 7, 2009
Shopaholic이라는 책을 읽었던 적이 있다. 사람의 생각을 잘 묘사한 부분이 많았던거 같다. 예를들어:
I’m numb with disbelief. It’s all fallen into place. The miracle is complete.
As we drive down Fifth Avenue I look out of the window of the cab, suddenly taking in the world outside. Noticing for the first time that it’s summer. That it’s a beautiful sunshiny day. That Saks has a new window disply of swimwear. Little things I haven’t been able to see, let alone appreciate, because I’ve been so preoccupied, so stressed.
I feel as though I’ve been walking around with a heavy weight on my back for such a long time, I’ve forgotten what it’s like to walk upright. But at last the burden is lifted, and I can cautiously stand up and stretch, and start to enjoy myself. The months of nightmaresville are over. Finally, I can sleep easy. – Chapter Nineteen
Excep I don’t. – (p.345~347)
문제가 해결된듯 해서 상쾌한 마음으로 일상을 즐기다가…갑자기 시원하지 않고 찜찜한 느낌…그런걸 잘 묘사한 부분이다ㅋ
우리는…
October 7, 2009
무뜩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간섭하심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었다는 것을. 하나님의 다스리심 없이는 아무 존재 아니라는 것을. 왜 몰랐을까.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짝 쓸모없는 존재임을…
좀 말이 심했나;; 암튼 하나님이 통치하셔야 뭔일이 되는거 같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욥기42:10
October 7, 2009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욥42:10)
신우회 때 들은 말씀이다. 이 말씀의 주제는 중보하기.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 진정한 복이 주어진다…나도 이걸 경험했던거 같다. 물론, 복을 바래서 다른 사람 위해 기도하면 안되겠지만, 내가 힘들 때도 다른 사람 위해 중보기도 하면 하나님께서 귀하게 봐주시는거 같다. 어서 힘을 내어 기도해야겠다. 힘들 때나 힘이 날 때나^^